[날씨] 첫 폭염주의보, '가평 35℃' ...서울도 올해 최고 '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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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포천과 가평, 파주, 안성, 여주, 양평 등 경기 6개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특보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청은 강한 햇볕에 습도가 높아지며 특보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기온과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고 있다며 온열 질환 등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서울 공식 기온도 33.2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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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15일) 포천과 가평, 파주, 안성, 여주, 양평 등 경기 6개 지역에 올해 첫 폭염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오늘 특보지역 낮 최고 기온이 35도 안팎까지 치솟았습니다.
기상청은 강한 햇볕에 습도가 높아지며 특보지역을 중심으로 최고 기온과 체감온도가 33도 이상 오르고 있다며 온열 질환 등에 각별히 유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오늘 비공식 기온으로 경기도 가평 설악면이 35도, 여주 흥천면 기온이 34.8도를 기록했고,
서울 공식 기온도 33.2도로 올해 들어 가장 높았습니다.
다만, 기상청은 폭염특보 수준의 무더위는 밤사이 국지적으로 비가 내리며 잠시 주춤할 보여 특보가 유지되는 시간은 길지 않을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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