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형제 맘' 정주리, 겹경사 터졌다…"도준이랑 상 받았어요" [SCin스타]

안소윤 2025. 6. 15. 15: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정주리가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정주리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도준이랑 같이 상 받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김종부 씨와 함께 고양시에서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정주리는 "부끄럽지만 오랜만에 받아본 상이라 자랑해 본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예쁜 웃음 잘 지키겠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사진 출처=정주리 SNS 계정

[스포츠조선 안소윤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수상의 기쁨을 전했다.

정주리는 14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도준이랑 같이 상 받고 왔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주리는 남편 김종부 씨와 함께 고양시에서 표창장을 수여받고 있다. 해당 표창장에는 '귀 부부는 사랑으로 다자녀를 출산·양육하여 가족 친화 환경조성에 앞장서 '미래를 바꾸는 힘 고양' 실현에 기여한 공이 크기에 108만 시민의 마음을 담아 표창장을 드립니다'라는 문구가 적혀있다.

정주리는 "부끄럽지만 오랜만에 받아본 상이라 자랑해 본다. 앞으로도 아이들의 예쁜 웃음 잘 지키겠다"고 전했다.

한편 정주리는 2015년 1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해 같은 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2017년 둘째, 2019년 셋째, 2022년 넷째 아들을 차례로 출산했으며, 지난해 12월에는 다섯째 아들을 낳아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았다.

안소윤 기자 antahn22@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