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타격 1위 김성윤 1군 등록…후라도 말소
전영민 기자 2025. 6. 15. 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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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1군에 복귀했습니다.
삼성은 오늘(15일) 김성윤과 포수 김도환을 1군에 올리고, 내야수 심재훈과 투수 아리엘 후라도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시즌 타율 0.358로 1위를 달리는 김성윤은 5월 31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빠졌다가 이날 엔트리에 합류했습니다.
한화 이글스는 이날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로 예고한 투수 문동주를 1군에 올리고, 이태양을 2군으로 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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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외야수 김성윤이 1군에 복귀했습니다.
삼성은 오늘(15일) 김성윤과 포수 김도환을 1군에 올리고, 내야수 심재훈과 투수 아리엘 후라도를 1군 엔트리에서 제외했습니다.
시즌 타율 0.358로 1위를 달리는 김성윤은 5월 31일 오른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1군에서 빠졌다가 이날 엔트리에 합류했습니다.
후라도는 14일 kt wiz와 경기에서 4.1이닝 동안 홈런 2개 포함한 안타 9개, 7 실점하고 내려갔습니다.
후라도는 6월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점 5.79로 부진합니다.
시즌 성적은 6승 6패, 평균자책점 2.99입니다.
한화 이글스는 이날 LG 트윈스와 경기에 선발로 예고한 투수 문동주를 1군에 올리고, 이태양을 2군으로 내렸습니다.
(사진=삼성 라이온즈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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