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스 리그 ‘46경기 42골’ 괴물 FW가 맨시티로 온다...‘상가레, 5년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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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레벨 최고의 공격수 마하마두 상가레의 맨체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RMC 스포츠'를 인용해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 U-19 팀 소속으로 46경기에 출전해 42골을 넣은 상가레가 맨시티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그가 맺은 5년 계약은 7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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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이종관]
유스 레벨 최고의 공격수 마하마두 상가레의 맨체스터 시티행이 임박했다.
영국 ‘스포츠 바이블’은 14일(이하 한국시간) 프랑스 ‘RMC 스포츠’를 인용해 “지난 시즌 파리 생제르맹(PSG) U-19 팀 소속으로 46경기에 출전해 42골을 넣은 상가레가 맨시티와 프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그가 맺은 5년 계약은 7월 1일부터 발효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2007년생, 말리 국적의 상가레는 ‘빅클럽’들이 주목하던 스트라이커 자원이다. 말리에서 태어나 프랑스에서 축구를 배운 그는 어린 나이에도 확실한 두각을 드러내며 재능을 과시했다. 그리고 지난 2023년, PSG 유스에 입단하며 큰 기대를 모았다.
두 살 월반인 U-19 팀에서 압도적인 활약을 펼쳤다. 지난 시즌 최종 기록은 35경기 32골 2도움. 또한 올 시즌에도 모든 대회를 통틀어 10골을 기록하며 기세를 이어갔다.
동시에 수많은 ‘빅클럽’들의 관심을 한몸에 받았고 맨시티행이 매우 유력해졌다. 유럽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2일 자신의 SNS에 “상가레는 이제 맨시티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받을 예정이다. ‘Here we go’가 확인됐다”라고 전했다. 또한 매체는 “그는 이미 에티하드에서 메디컬 테스트를 통과한 것으로 전해졌다”라고 덧붙였다.
이종관 기자 ilkwanone1@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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