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15 남북 공동선언 25주년…與 "평화가 곧 경제…북, 대화에 나서 달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이 6.15 남북 공동선언 25주년인 15일 "평화가 곧 경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6.15 정신을 받들어, 한반도의 소모적 적대 행위를 멈추고, 화해와 번영의 시대를 열겠다. 북한 역시 대결의 구도를 멈추고, 한반도 번영을 위한 대화의 장에 나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고승민 기자 = 13일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에서 열린 6.15남북공동선언 25주년 학술회의 및 민주정부 한반도평화 계승발전협의회 발족식에서 김선민 조국혁신당 대표 권한대행 등 참석자들이 박수를 치고 있다. 2025.06.13. kkssmm99@newsis.com](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newsis/20250615153053632gotu.jpg)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6.15 남북 공동선언 25주년인 15일 "평화가 곧 경제"라고 밝혔다.
황정아 대변인은 이날 오후 서면브리핑을 통해 "최근 몇 년간 한반도는 대결의 시대로 후퇴했다. 대화는 사라지고, 군사적 긴장과 불안만 심화됐다"며 이같이 말했다.
황 대변인은 "평화가 흔들리면 코리아 디스카운트는 날로 심화되고, 국민의 평온한 일상마저 위협받게 된다. 이제는 한반도 리스크가 아닌, 한반도 프리미엄으로 나아가야 할 시간이다. 남북 모두가 상생하며, 한반도 번영의 길을 걸어야 한다"고 했다.
그러면서 "더불어민주당과 이재명 정부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6.15 정신을 받들어, 한반도의 소모적 적대 행위를 멈추고, 화해와 번영의 시대를 열겠다. 북한 역시 대결의 구도를 멈추고, 한반도 번영을 위한 대화의 장에 나서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7월 결혼설' 하정우, 차정원과 열애 인정 후 삭발 근황
- "앞으론 음주운전 없을 것"…임성근, SNS·유튜브 활동 재개
- '1100억 자산가' 손흥민, LA서 포착된 의외의 차량…"슈퍼카 아니었어?"
- '유퀴즈 MC 후보' 허경환, 제작진에 "왜 발표 안 해" 분노
- 전한길 공개 초청…최시원, 성경 구절 게시 의미심장
- 김승수, 박세리와 '결혼설' 해명 "아니라 해도 안 믿더라"
- '심현섭♥' 정영림, 시험관 임신 실패 "나이 많아 시간 없다고…"
- '불륜 중독' 男, 아내 친구·전처와 무차별 외도…"와이프의 '설계'였다"
- 남창희 9세 연하 아내, '한강 아이유' 윤영경이었다
- '문원♥' 신지, 5월 결혼 앞두고 "복권 당첨 됐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