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단공 인천지역본부·남동경협·인천근로자건강센터, 근로자 건강증진 맞손
유진주 2025. 6. 15. 15:30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는 (사)남동국가산업단지경영자협의회(이하 남동경협), 인천근로자건강센터와 ‘남동산단 근로자 건강증진 및 직업병 예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각 기관은 신규 협력사업 발굴과 지원사업 운영에 필요한 상호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이들은 또 남동산단 근로자를 대상으로 직업건강 서비스(우리회사 주치의·심혈관계질환 및 근골격계질환 예방상담 등)를 제공한다.
최충혁 한국산업단지공단 인천지역본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직업건강 서비스가 필요한 근로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해 나가겠다”며 “앞으로도 남동산단 근로자를 위한 지원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했다.
/유진주 기자 yoopearl@kyeongin.com
Copyright ©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