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구 이다은, 18세 이승은 돌풍 잠재우고 프로리그 여자부 우승
전영민 기자 2025. 6. 1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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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여자탁구 기대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새롭게 닻을 올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18세 수비수 이승은(대한항공)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전국 대회 단식 첫 우승 감격을 맛봤습니다.
이다은은 오늘(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이승은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최강자 자리에 올라 상금 1천800만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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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다은
한국 여자탁구 기대주 이다은(20·한국마사회)이 새롭게 닻을 올린 2025 두나무 프로탁구리그에서 18세 수비수 이승은(대한항공)의 거센 돌풍을 잠재우고 전국 대회 단식 첫 우승 감격을 맛봤습니다.
이다은은 오늘(15일) 경기도 광명 아이벡스(IVEX) 스튜디오 특설경기장에서 열린 대회 여자부 결승에서 이승은을 3대 0으로 완파하고 최강자 자리에 올라 상금 1천800만 원의 주인공이 됐습니다.
2023년 한국마사회에 입단한 이다은의 전국 규모 대회 단식 우승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반면 이번 대회에서 우승 후보로 꼽혔던 양하은(화성도시공사)과 국가대표팀 주축인 이은혜(대한항공), 유시우(화성도시공사), 윤효빈(미래에셋증권) 등 쟁쟁한 선배들을 꺾고 결승에 올랐던 이승은은 이다은의 벽에 막혀 준우승(상금 1천만 원)에 만족해야 했습니다.
(사진=한국프로탁구연맹 제공, 연합뉴스)
전영민 기자 ymi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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