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북부경찰서, 자율방범대와 '민・경 합동순찰'로 주민 안전 강화

하인규 기자 2025. 6. 15.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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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지난 12일 야간 취약시간대, 남양주시 자율방범대 14개 지대와 합동으로 차량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임실기 서장은 "이번 자율방범대 14개 지대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은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남양주북부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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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율방범대 14개 지대 합동순찰 및 캠페인으로 ‘안전한 남양주북부’구현 앞장
남양주북부경찰서 자율방범대와 민경합동 순찰 참가자 기념촬영 모습(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남양주북부경찰서 임실기 서장 자율방범대와 합동순찰 참석 대원들에게 인사말 모습(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지난 12일 야간 취약시간대, 남양주시 자율방범대 14개 지대와 합동으로 차량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은 각 지대 자율방범대원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양주 북부 전역을 아우르는 동시다발적인 순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둡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 공원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합동순찰 차량(사진제공=남양주북부경찰서)

임실기 서장은 "이번 자율방범대 14개 지대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은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남양주북부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양주북부 자율방범연합대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치안 강화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남양주북부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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