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북부경찰서, 자율방범대와 '민・경 합동순찰'로 주민 안전 강화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지난 12일 야간 취약시간대, 남양주시 자율방범대 14개 지대와 합동으로 차량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임실기 서장은 "이번 자율방범대 14개 지대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은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남양주북부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투어코리아=하인규 기자] 남양주북부경찰서(서장 임실기)는 지난 12일 야간 취약시간대, 남양주시 자율방범대 14개 지대와 합동으로 차량 순찰 및 범죄 예방 캠페인을 대대적으로 실시하며 지역 사회의 안전을 위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은 각 지대 자율방범대원 총 80여 명이 참여했으며, 남양주 북부 전역을 아우르는 동시다발적인 순찰 활동을 펼쳤다.
특히, 어둡고 인적이 드문 골목길, 공원 등 범죄 취약 지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을 진행하여 주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는데 주력했다고 밝혔다.

임실기 서장은 "이번 자율방범대 14개 지대 합동 순찰 및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안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고, 자율방범대원들의 사기를 진작시키는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경찰은 자율방범대와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남양주북부가 더욱 안전하고 살기 좋은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남양주북부 자율방범연합대에서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합동 순찰 활동을 통해 지역 치안 강화에 앞장서고, 시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남양주북부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남양주북부경찰서는 앞으로도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지속적인 협력 활동을 통해 주민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다.
Copyright © 투어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경주 APEC정상회의 앞서 보문관광단지 야간경관 대대적 개선 - 투어코리아
- 광주평화열차, 355명 태우고 DMZ로 출발..."통일염원 씨앗 곳곳에 뿌릴 것" - 투어코리아
- 서울굿즈 득템하러 '서울마이소울샵' 가자!...개장 후 1년간 약 18만 명 방문 - 투어코리아
- 서울시의회 이숙자 위원장, "ESG 외면하면 미래 없다" ...지속가능한 ESG 경영 촉구 - 투어코리아
- '얼리 썸머 바캉스' 어디로 가지? 베트남˙일본 인기 여전 - 투어코리아
- "MZ의 필수 루틴"... 인천 강화도에서 찾는 3곳의 웰니스 관광지 - 투어코리아
- 크리스티나 필리핀 관광부 장관, "한국인 관광객 안전" 강력한 대응 약속...관광객 대상 범
- ‘전남 방문의 달’ 5월,역대 최다 788만명 전남왔다!.. 여행상품 매출 21억 ‘껑충’ - 투어코리
- “전자담배 규제 사각지대"... 청소년 건강 위협받는다 - 투어코리아
- 경기도의회, 자치분권발전위원회 본격 출범 - 투어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