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첫 태풍 '우딥', 열대저압부로 약화...비구름 우리나라로 유입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기상청은 1호 태풍 '우딥'이 오늘 새벽 3시쯤 중국 홍콩 서북서쪽 약 290km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으며 앞으로 세력은 열대저기압으로 더 약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를 동반한 저기압이 남하하며 전국에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특히 내일 새벽에는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첫 태풍 '우딥''이 오늘 새벽 중국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습니다.
기상청은 1호 태풍 '우딥'이 오늘 새벽 3시쯤 중국 홍콩 서북서쪽 약 290km 부근에서 열대저압부로 약화했으며 앞으로 세력은 열대저기압으로 더 약해지겠다고 밝혔습니다.
다만 태풍이 남긴 비구름이 밤사이 북서쪽으로 이동해 내일 새벽과 아침 사이 우리나라 제주도와 남해안을 지나며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기상청은 오늘 밤부터 북서쪽에서 찬 공기를 동반한 저기압이 남하하며 전국에 국지성 호우가 내리고, 특히 내일 새벽에는 제주도와 남해안을 중심으로 돌풍과 벼락을 동반한 강한 비가 내릴 가능성 있다고 밝혔습니다.
내일까지 제주도에는 최고 150mm 이상, 남해안에는 100mm 이상의 많은 비가 오겠고, 내륙에도 80mm 이상의 비가 내릴 전망입니다.
특히 비가 내리는 곳에는 시간당 15m 이상의 돌풍과 천둥, 번개가 동반될 수 있어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YTN 정혜윤 (jh0302@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불참 시 미국에 잘못된 시그널 줄 수도"...李, 나토 정상회의 참석 검토 중 [Y녹취록]
- "위고비 맞았다가 생식기 커져" 잇따르는 후기...전문가들의 분석은 [지금이뉴스]
- 방공망에 열 올리는 북..."이스라엘 공습도 영향 있을 것"
- 약물운전, 5년 새 3배 ↑..."처방약도 조심"
- 장거리 이코노미 승객들은 '다닥다닥'...대한항공 '닭장 배치' 논란 [지금이뉴스]
- "尹 파면 축하" 전광판 띄웠던 인천 치킨집에 이행강제금 부과
- [속보] 서울 강남 은마아파트 화재...소방, 현재 진화 중
- "집밖 외출 금지"...마약 두목 사살에 전쟁터 변한 멕시코
- "하루 커피 2~3잔 치매 위험 낮춘다"...설탕·우유 첨가는 악영향
- [출근길 YTN 날씨 2/24] 오늘 전국 비·눈...경남 10시 전후로 비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