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원 외상' 거절당해 범행… 피해자를 끝까지 모욕한 최악의 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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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원 외상을 거절당하자 끔찍한 범죄를 저지른 범죄자의 정체가 드러났다.
피해자의 옷은 세로로 절단돼 있었고, 금품과 지갑, 휴대전화 등 개인 소지품도 사라진 상태였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고작 만원 때문에 사람 목숨을 앗아가다니", "피해자를 살해하고 나서도 편히 눈 못 감게 참혹한 짓을 했는데 고작 징역 20년?", "주점 주인이 남자였어도 똑같은 범행을 벌일 수 있었을까" 등 충격과 함께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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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용감한 형사들4’에서는 옥천경찰서 형사팀장 윤길중 경감과 충청북도경찰청 과학수사계 심갑용 경위, 과학수사대(KCSI) 윤외출 전 경무관, 김진수 경감이 출연해 직접 해결한 수사 일지를 펼쳤다.



혐의를 부인했던 범인은 명확한 증거 앞에서 범행을 자백했다. 그는 피해자가 만 원을 외상 해주지 않아 말다툼을 벌이다가 살해했다고 진술해 충격을 안겼다.
특히 이 과정에서 피해자를 조롱할 목적을 드러내거나 말도 안 되는 변명을 하기도 했다. 그는 징역 20년을 선고받았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은 “고작 만원 때문에 사람 목숨을 앗아가다니”, “피해자를 살해하고 나서도 편히 눈 못 감게 참혹한 짓을 했는데 고작 징역 20년?”, “주점 주인이 남자였어도 똑같은 범행을 벌일 수 있었을까” 등 충격과 함께 분노하는 반응을 보였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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