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다예♥박수홍, 다시 태어난다면 "부모 잘 선택, 형제도 없을 것"…의미심장 멘트 (행복해다홍)

고재완 2025. 6. 15. 14:5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박수홍 다시 태어난다면 형제도 없을 것."

김다예는 "여보랑 재이랑 진짜 똑같이 생겼다. 신기하다. 내가 박수홍을 낳았구나"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고마워요. 내 클론(?)을 낳아줘서"라고 농담했다.

김다예는 "지난 날은 잊고 난, 박수홍은 다시 태어났다. 내 인생을 부모를 선택 잘했다. 형제도 없을 것이다. 난 외동이 좋다. 내가 다 독식하리"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에이"라고 말해 속내를 감췄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박수홍 다시 태어난다면 형제도 없을 것."

박수홍은 지난 13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박수홍 행복해다홍'에 '재이 첫 호캉스 롯데호텔월드 아쿠아리움 도림 중식당 조식 라세느까지 이렇게 행복하다고. 보노보노 로티 로리 깜짝 출연'이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서 한 중식당에서 저녁 식사를 즐기던 박수홍은 딸 재이 양이 졸려하자 직접 안고 잠을 재웠다. 이어 그는 아내 김다예에게 "여보 먼저 먹어라. 손 충분히 닿는다. 할 수 있다"면서 손을 뻗어 음식을 먹었고, 김다예가 "우와 진짜 길다. 입도 크고, 팔도 길다"면서 감탄했다.

김다예는 "여보랑 재이랑 진짜 똑같이 생겼다. 신기하다. 내가 박수홍을 낳았구나"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고마워요. 내 클론(?)을 낳아줘서"라고 농담했다.

또 김다예는 "박수홍, 인생을 시작하라 0세부터. 후회 많은 인생 한 많은 인생 다시 태어났다"고 너스레를 떨자 박수홍은 "웃기지 마라. 애 깬다"고 웃었다.

김다예는 "지난 날은 잊고 난, 박수홍은 다시 태어났다. 내 인생을 부모를 선택 잘했다. 형제도 없을 것이다. 난 외동이 좋다. 내가 다 독식하리"라고 말했고 박수홍은 "에이"라고 말해 속내를 감췄다.

한편 박수홍의 친형 부부는 특정경제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횡령) 혐의, 회삿돈과 박수홍의 출연료 등 약 62억 원을 횡령한 혐의로 기소돼 재판이 진행중이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