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동주 ‘3주 만에’ 선발 등판→달 감독 “5회까지 던지면 최고…불펜에서 대기하는 선수 많다” [SS대전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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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문동주(22)가 오랜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김경문 감독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홈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투수인 문동주가 마운드에서 상대와 싸우는 모습을 볼 것"이라며 "오랜만에 등판한다. 무리는 시키지 않을 생각이다. 5회까지만 던져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문동주는 올시즌 10경기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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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대전=박연준 기자] 한화 문동주(22)가 오랜만에 선발 마운드에 오른다. 전날 무승부(2-2)로 경기가 끝났다. 여전히 1위 LG를 반 경기 차 추격하는 한화다. 문동주의 투구가 중요하다. 김경문(67) 감독은 “우선 문동주가 마운드에서 싸우는 모습을 지켜보겠다”고 했다.
김경문 감독은 1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홈경기를 앞두고 “이날 선발투수인 문동주가 마운드에서 상대와 싸우는 모습을 볼 것”이라며 “오랜만에 등판한다. 무리는 시키지 않을 생각이다. 5회까지만 던져주면 좋을 것 같다”고 전했다.

문동주는 올시즌 10경기 등판해 5승2패 평균자책점 3.68을 기록 중이다. 지난 5월 25일 롯데전 이후 21일 만에 선발 등판한다. 당시 문동주는 4.2이닝 6실점으로 부진했다.
3주 동안 2군 경기에도 나서지 않았다. 푹 쉬고 돌아왔다. 팀이 ‘선두 경쟁’을 펼치고 있다. 이날 문동주의 투구가 중요하다.

그러나 공을 안 던진 지 오래됐다. 변수가 있을 수밖에 없다. 김 감독은 대안을 준비했다. 조동욱, 황준서가 불펜에서 대기한다.
김 감독은 “한 점 차 경기가 많아졌다. 기 싸움이 중요하다. 불펜들이 뒤에서 준비한다”면서 “특히 황준서는 선발 로테이션을 한 번 건너뛰었다. 오래 쉬게 되면 오히려 좋지 못하다. 이날 1~2이닝 정도 짧게 던지게 하면 어떨까 생각 중이다”고 했다.
한편 이날 한화는 이원석(중견수)-안치홍(지명타자)-문현빈(좌익수)-노시환(3루수)-채은성(1루수)-이진영(우익수)-이도윤(유격수)-최재훈(포수)-황영묵(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duswns0628@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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