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李대통령 G7 귀국 시점에 내각인선 발표”

배윤경 매경 디지털뉴스룸 기자(bykj@mk.co.kr) 2025. 6. 15. 14: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하면 내각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장·차관 등 공직자) 추천을 받는 것이 월요일(16일)까지"라며 "월요일까지 국민 추천과 함께 내각 인선을 집중적으로 들어가 아마 대통령이 G7에 돌아오는 시점부터 (내각 인선) 발표가 가능하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전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13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관련 경제안보 긴급 점검회의를 하고 있다. [사진 출처 = 대통령통신사진기자단]
대통령실은 이재명 대통령의 주요7개국(G7) 정상회의 참석 후 귀국하면 내각 인선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15일 밝혔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날 오후 용산 대통령실 브리핑을 통해 “국민으로부터 (장·차관 등 공직자) 추천을 받는 것이 월요일(16일)까지”라며 “월요일까지 국민 추천과 함께 내각 인선을 집중적으로 들어가 아마 대통령이 G7에 돌아오는 시점부터 (내각 인선) 발표가 가능하지 않을까 예측한다”고 전했다.

앞서 대통령실은 지난 10일 장·차관 등 주요 공직 후보에 대한 국민 추천을 일주일 동안 받는다고 밝힌 바 있다. 오는 16일 추천 기간이 끝나면 대통령실은 후보군을 추려 최종 후보를 발표한다.

이 대통령은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1박3일간 캐나다에서 열리는 G7 정상회의에 참석한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