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실, 안보실 1차장 김현종·2차장 임웅순·3차장 오현주 임명
박예린 기자 2025. 6. 15.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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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국가안보실 1차장에 김현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을 임명했습니다.
강 실장은 김 신임 1차장에 대해 "군 정책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라며 "대한민국 안보 역량 강화는 물론, 우리 군의 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 신임 차장은 최초의 여성 주교황청대사로, 세계 각국이 경제안보 분야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국익 극대화를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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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왼쪽부터 김현종 1차장, 임웅순 2차장, 오현주 3차장
이재명 대통령은 오늘(15일) 국가안보실 1차장에 김현종 전 문재인정부 청와대 국방개혁비서관을 임명했습니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이날 브리핑에서 이 같은 내용의 인선을 발표했습니다.
강 실장은 김 신임 1차장에 대해 "군 정책 분야에 경험이 풍부한 인물"이라며 "대한민국 안보 역량 강화는 물론, 우리 군의 개혁을 이끌 적임자"라고 소개했습니다.
안보실 2차장에는 임웅순 주캐나다 대사가 발탁됐습니다.
강 실장은 "풍부한 외교 경험을 갖춘 인사로, 외교협상의 중요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국익 중심의 실용외교를 관철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안보실 3차장에는 오현주 외교부 주교황청대한민국대사관 특명전권대사가 임명됐습니다.
강 실장은 "오 신임 차장은 최초의 여성 주교황청대사로, 세계 각국이 경제안보 분야에서 경쟁하는 가운데 국익 극대화를 위한 전략 수립에 나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박예린 기자 yeah@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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