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공무원노조, 춘천시 행정 폄훼 멈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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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도공무원노조의 캠프페이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관련 성명(본지 본지 6월12일자 웹보도)에 대해 춘천시공무원노조가 반발, "춘천시 행정과 공무원을 폄훼하지 말라"고 했다.
춘천시공무원노조는 "현재 캠프페이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는 절차에 맞게 진행되고 있고 이는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정부가 인정한 것"이라며 "강원도가 춘천시 행정에 과도하게 개입, 공직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춘천시공무원노조는 현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 필요하다면 전국공무원노조와 연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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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강원도공무원노조의 캠프페이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관련 성명(본지 본지 6월12일자 웹보도)에 대해 춘천시공무원노조가 반발, “춘천시 행정과 공무원을 폄훼하지 말라”고 했다.
춘천시공무원노조(지부장 이우진)는 15일 성명을 통해 “춘천시 행정을 두고 절차 문제를 언급, 정치적으로 만든 것은 강원도공무원노조”라며 “강원도공무원노조는 춘천시 행정을 평가할 위치에 있지 않다”고 했다.
이어 “도시재생 혁신지구와 관련해 춘천시 공무원들은 모든 법적·행정적 절차를 철저히 준수하고 있다”며 “적법하게 추진되고 있는 춘천시와 춘천시 공무원의 행정에 하자가 있다는 듯한 인상을 주려는 강원도공무원노조의 저의는 무엇인가”라고 반문했다.
춘천시공무원노조는 공모사업 절차의 적법성 판단은 국토교통부 몫이라는 점도 강조했다.
춘천시공무원노조는 “현재 캠프페이지 도시재생 혁신지구 공모는 절차에 맞게 진행되고 있고 이는 절차에 문제가 없다는 점을 정부가 인정한 것”이라며 “강원도가 춘천시 행정에 과도하게 개입, 공직자들이 힘들어 하고 있는데 춘천시공무원노조는 현 사태를 엄중하게 인식, 필요하다면 전국공무원노조와 연대해 강력하게 대응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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