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새 원내대표, 특검 협조해야...'죽어야 산다'는 각오로 임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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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5일 새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뼈를 깎는 쇄신과 혁신에 앞장서달라"며 '죽어야 산다'는 각오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날 '새 원내대표는 죽어야 산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원내대표의 선출과 향후 행보는 우리 당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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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안철수 의원이 15일 새 원내대표 선출을 앞두고 "뼈를 깎는 쇄신과 혁신에 앞장서달라"며 '죽어야 산다'는 각오로 임할 것을 당부했다.
안 의원은 이날 '새 원내대표는 죽어야 산다는 각오로 임해야 한다'는 제목의 글에서 "원내대표의 선출과 향후 행보는 우리 당의 미래를 좌우할 중대한 분기점이 될 것"이라며 이같이 적었다.
국민의힘은 내일(16일) 의원총회를 열어 신임 원내대표를 선출할 예정이다.
그는 "계엄과 탄핵에 대한 책임을 결코 외면해서는 안 된다"며 "원내대표는 7월부터 비대위원장을 대행하고, 8월 중 전당대회를 여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썼다.
이어 "선출되지 않은 권력은 명분이 없다"며 "새로운 당 대표를 빨리 선출해 당을 뿌리부터 재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 "여당과의 협상에서 냉철한 전략과 유연한 지혜가 필요하다"며 "정부의 위험천만한 안보정책과 포퓰리즘은 반드시 견제해야 한다. 그러나 국민의 삶과 미래를 위한 정책에는 적극적으로 협상하는 실용적 유연함도 갖춰야 한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이어 "특검 진행에 협조해야 한다. 우리가 떳떳해야 남을 비판할 수 있다"며 "털고 갈 것은 과감히 털고 가야한다. 그것이 국민 앞에서 신뢰를 회복하는 첫 걸음"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국민의 신뢰를 다시 얻는 일"이라며 "죽어야 산다는 각오로 임해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국민의 매서운 회초리가 감사하다는 자세로, 뼈를 깎는 쇄신과 혁신의 길에 앞장서 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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