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우리영화’ 시청률 혹평에 “딱 5회까지만 지켜봐 주길..반등 없으면 제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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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에 대한 혹평에 입을 열었다.
시청률 하락과 관련해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여러 이유가 추론되는 상황이나, 남궁민은 "5회까지만 관심갖고 바라봐 달라"며 반등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앞으로 '우리영화' 시청률에도 관심이 이어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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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규한 기자] 10일 오후 서울 용산 CGV에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 제작발표회가 열렸다.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감독 이제하(남궁민 분)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이다음(전여빈 분)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다.배우 남궁민이 포토타임을 하고 있다. 2026.06.10 / dreamer@osen.co.kr](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poctan/20250615141121384lhse.jpg)
[OSEN=김채연 기자] 배우 남궁민이 ‘우리영화’에 대한 혹평에 입을 열었다.
15일 남궁민은 개인 SNS를 통해 낮은 시청률과 관련된 제목을 캡처한 뒤 “기자님 자극적인 제목과 다르게 내용을 보니 저희 드라마를 봐주셨네요, 너무 감사합니다”라며 “현재 낮은 시청률임에도 불구하고 저는 너무 자신있습니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이어 “그래서 딱 5화까지만 지금처럼 관심갖고 바라봐 주세요. 그리고 그때에도 탁월한 반등이 보이지 않는다면 꼴찌에 굴욕에 책임에 더 심한말로 혼쭐을 내주세요. 제 책임일 겁니다”라고 말했다.
앞서 지난 13일 첫 방송된 SBS 새 금토드라마 ‘우리영화’는 다음이 없는 영화 감독 ‘제하’와 오늘이 마지막인 배우 ‘다음’의 내일로 미룰 수 없는 사랑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회는 전국 기준 4.2%를 기록하며 좋은 출발을 알렸으나 2화에 3.0%로 하락했다.
시청률 하락과 관련해 시청자들 사이에서도 여러 이유가 추론되는 상황이나, 남궁민은 “5회까지만 관심갖고 바라봐 달라”며 반등이 있을 것이라고 강조해 앞으로 ‘우리영화’ 시청률에도 관심이 이어질 예정이다.
한편, SBS ‘우리영화’는 매주 금, 토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cykim@osen.co.kr
[사진] OSEN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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