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태영♥’ 권상우, 430억 성수동 건물주 된 근황 “각종 브랜드서 대관 문의”(뉴저지손태영)

이해정 2025. 6. 15.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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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권상우가 성수동 건물주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6월 14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배우 권상우의 건물이 담겼다.

권상우는 세차장으로 쓰던 건물을 허물고 팝업 전문 공간을 만들었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2008년 배우 손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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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권상우가 성수동 건물주가 된 근황을 공개했다.

6월 14일 채널 'Mrs.뉴저지 손태영'에는 배우 권상우의 건물이 담겼다.

권상우는 세차장으로 쓰던 건물을 허물고 팝업 전문 공간을 만들었다. 해당 건물은 LED 장치 등을 할 수 있는 특이한 구조를 갖추고 있었고 1, 2층 모두 광활한 규모로 눈길을 끌었다.

권상우는 "뚝섬역, 서울숲역에서 도보 1분 거리다. 이게 잘 되면 좋죠. 미국에 좀 더 오래 있을 수 있다"고 말했다. 이어 "코스메틱, 의류 브랜드들 많이 보러 오는데 결정이 아직 안 났으니까. 결정 권한은 제게 있다"고 덧붙였다.

아직 건물이 지어지는 과정이라며 "오다가다 들여다본다. 예를 들어 빵집을 한다고 해도 1억만 들인다고 되는 건 아니지 않냐. 자주 와서 보려고 한다. 배관, 누수 여부를 많이 봤다"고 설명했다.

앞서 권상우는 2015년 4월 946㎡(약 286평) 규모 공장 부지를 80억 원에 본인 명의로 매입했다. 기존 공장을 철거하고 2층 규모 건물을 세운 뒤 2층은 본인이 대표로 있는 소속사 사무실로 쓰고 1층은 셀프 세차장으로 운영한 바 있다.

그러다 지난해 10월 말 세차장 운영을 종료하고 건물을 철거, 같은 해 11월 신축 건물 공사를 시작했다. 해당 부지의 현재 가치는 약 430억원 수준으로 추산된다.

한편, 권상우는 지난 2008년 배우 손태영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손태영은 현재 자녀 교육 등의 문제로 미국에 머물고 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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