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인표 황당할 듯 ♥신애라 체포설 이어 사망설 “지인 울면서 전화, 끔찍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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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애라가 가짜 뉴스에 황당함을 내비쳤다.
신애라는 6월 14일 소셜 계정에 "저 살아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신애라는 "함께 봉사하는 분이 어제 울면서 전화했다더라. 신애라 씨 죽었다고. 안 죽었다"며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올리냐. 어떤 이익이 있다고 그런 끔찍한 뉴스를. 저뿐만이 아니다. 유튜브 보다 보면 많은 연예인 분들이 돌아가셨더라. 여러분들 믿지 마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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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신애라가 가짜 뉴스에 황당함을 내비쳤다.
신애라는 6월 14일 소셜 계정에 "저 살아있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업로드했다.
영상에서 신애라는 봉사활동 근황을 전하며 "오늘 특별한 인사드리려고 한다. 저 잘 살아있다. 안 죽었다"고 웃으며 말했다.
신애라는 "함께 봉사하는 분이 어제 울면서 전화했다더라. 신애라 씨 죽었다고. 안 죽었다"며 "왜 그런 말도 안 되는 뉴스를 올리냐. 어떤 이익이 있다고 그런 끔찍한 뉴스를. 저뿐만이 아니다. 유튜브 보다 보면 많은 연예인 분들이 돌아가셨더라. 여러분들 믿지 마라"고 강조했다.
이어 신애라는 "저 건강하게 살아 있으니까 여러분들도 건강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를 접한 배우 윤유선은 "나한테도 여러 사람 물어보더라. 가짜뉴스가 너무 많아서 분별을 잘하는 훈련이 필요한 때인 듯"이라고 댓글을 달아 누리꾼들로부터 공감을 얻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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