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이란 전쟁에 ‘금’값 최고치 [현장 화보]

문재원 기자 2025. 6. 15.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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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 종로구 한국주얼리금거래소 골드팡 종로직영점에서 관계자가 골드바를 들어 보이고 있다. 2025.06.15 문재원 기자

중동 위기 고조로 안전자산 수요가 늘면서 국제 금값이 상승했다.

이스라엘의 이란 핵시설 공습과 이에 대한 이란의 미사일 보복으로 금값이 사상 최고치에 근접했다.

지난 13일(현지시간) 뉴욕 상업거래소에서 금 선물 근월물 가격은 온스당 3457달러로 전장보다 1.6% 올라 4월 22일 이후 약 2개월 만에 사상 최고치였던 온스당 3500달러 돌파를 다시 눈앞에 뒀다.

1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금 1g당 가격은 15만530원으로 전년 동월동일 대비 50.92% 올랐다. 금 한 돈은 3.75g이다.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금은방에 골드바가 전시돼 있다. 2025.06.15 문재원 기자
15일 서울 종로구 한국주얼리금거래소 골드팡 종로직영점에 금 관련 상품이 전시돼 있다. 문재원 기자

문재원 기자 mjw@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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