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청노조, 직원 소통 위한 ‘2025년 다트올림픽’ 개막

심예섭 2025. 6. 15. 13: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강원도청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5 다트 올림픽' 개막식이 지난 13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열렸다.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태 도지사와 김시성 도의장도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신성호 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복도를 마주보는 부서조차 서로 알기 어려운 단절의 시대에 사는 현실"이라며 "직원들이 친밀감을 높이고 결국 행정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 주최한 ‘2025 다트 올림픽’ 개막식이 지난 13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열렸다. 노조 제공

강원도청 직원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2025 다트 올림픽’ 개막식이 지난 13일 도청 달빛카페에서 열렸다.

강원도청공무원노동조합(이하 노조)이 주최한 이날 행사에는 직원 80여명이 참석했다. 김진태 도지사와 김시성 도의장도 참석해 직원들을 격려했다.

이번 대회에는 본청과 춘천·원주·강릉권 등 권역별로 총 52개 부서 및 사업소가 참가한다. 예선전은 7~8월 진행되며 총 8개 부서가 본선에 오른다. 우승팀은 오는 10월 직장체육대회에서 가려진다. 최종 1~3위 팀에게는 총 600만 원 규모의 상금(1등 300만원·2등 200만원·3등 100만원)이 조합 예산으로 수여된다.

신성호 노조위원장은 “코로나19 이후 복도를 마주보는 부서조차 서로 알기 어려운 단절의 시대에 사는 현실”이라며 “직원들이 친밀감을 높이고 결국 행정 서비스 질 향상으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예섭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