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성 전통시장·골목상권, 최대 20% 페이백 ‘통 큰 세일’ 진행

홍정기 기자 2025. 6. 15.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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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8곳에서 소비촉진 이벤트를 개최한다.

시는 통 큰 세일을 통해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자극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비촉진 행사가 침체된 지역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통시장은 물론 올해 처음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와 골목상권 등 새로운 지역상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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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시는 오는 21일부터 27일까지 전통시장과 골목상권 등 8곳에서 소비촉진 이벤트를 개최한다.

행사는 상반기 '경기 살리기 통 큰 세일' 사업 일환으로 실시된다.

통 큰 세일은 지역 상권 활력과 소비 진작을 위한 동시다발 소비촉진 행사로 시는 지역 상인회, 연합회와 통 큰 세일 공모사업에 참여해 관련 사업비로 도비 1억500만 원을 확보했다.

주요 행사 내용은 페이백과 경품 추첨으로 기간 내 구매 후 영수증을 환급처에 제출하면 최대 20%를 온누리상품권 또는 사은품으로 환급받을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시장상권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세부 일정과 행사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시는 통 큰 세일을 통해 경기 침체로 위축된 지역 소비를 자극하고, 전통시장과 골목상권에 실질적 매출 증대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소비촉진 행사가 침체된 지역상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라며, 전통시장은 물론 올해 처음 지정된 골목형 상점가와 골목상권 등 새로운 지역상권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안성=홍정기 기자 hjk@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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