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북부서 6명 탑승 헬기 추락…"악천후로 항로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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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가우리쿤드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간) 6명이 탑승한 헬기 1대가 추락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 ANI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우타라칸드주 당국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인도 구조당국과 현지 관리, 기타 구조팀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인도에서는 지난 12일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영국 런던으로 출발한 여객기가 이륙 직후 추락, 탑승자 241명이 숨지고 여객기가 덮친 의대 기숙사에서도 다수 사망자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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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명 탄 헬기 추락한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가우리쿤드 지역 [구글 지도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5/yonhap/20250615124609179afvs.jpg)
(하노이=연합뉴스) 박진형 특파원 =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가우리쿤드 지역에서 15일(현지시간) 6명이 탑승한 헬기 1대가 추락했다고 로이터 통신이 현지 ANI통신을 인용, 보도했다.
인명피해 발생 여부, 사상자 숫자 등은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우타라칸드주 당국은 엑스(X·옛 트위터)에서 인도 구조당국과 현지 관리, 기타 구조팀들이 구조 작업을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관리들에 따르면 악천후로 헬기가 항로에서 이탈했다고 현지 인디아투데이 방송은 전했다.
인도에서는 지난 12일 서부 구자라트주 아메다바드 공항에서 영국 런던으로 출발한 여객기가 이륙 직후 추락, 탑승자 241명이 숨지고 여객기가 덮친 의대 기숙사에서도 다수 사망자가 발생했다.
jhpark@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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