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보라, 톰 홀랜드♥젠데이아 묵은 호텔서 신혼여행..럭셔리 끝판왕

정유나 2025. 6. 15. 12:1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남보라가 럭셔리한 유럽 신혼여행을 즐겼다.

14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젠데이아, 톰홀랜드도 묵었던 숙소... 평생 누릴 호사 다 누렸던 이태리 북부 신혼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남보라가 이태리 북부에서 신혼 여행을 즐기는 담겨있다.

남보라는 다음날, 신혼여행 마지막 숙소로 향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남보라가 럭셔리한 유럽 신혼여행을 즐겼다.

14일 남보라의 유튜브 채널에는 '젠데이아, 톰홀랜드도 묵었던 숙소... 평생 누릴 호사 다 누렸던 이태리 북부 신혼 여행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남보라가 이태리 북부에서 신혼 여행을 즐기는 담겨있다.

농가 민박에서 묵기로 한 남보라는 숙소로 가는 길에 펼쳐진 그림 같은 유럽 풍경에 "이태리는 좋고 좋고 또 좋다"고 감탄했다.이후 예쁘게 꾸민 남보라는 남편과 미슐랭 1스타 식당에서 근사한 식사를 즐겼다.

다음날 피렌체로 향한 남보라는 "또 좋다. 여행을 계속 해야겠다. 로마랑은 또 다른 느낌이다. 더 분위기 있다"고 만족해했다. 이어 남보라는 남편과 우피치 미술관 투어를 하며 우아한 신혼여행을 즐겼다.

남보라는 다음날, 신혼여행 마지막 숙소로 향했다. 이 곳은 할리우드 스타 젠 데이아와 톰 홀랜드가 묵은 유명 호텔이라고. 남보라는 "900년 넘은 고성을 리모델링해서 사용하고 있다. 그래서 빈티지한 인테리어가 멋지다"고 설명했다.

이어 남보라는 럭셔리한 숙소 내부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남보라는 호텔 수영장에서 여유롭게 물놀이를 즐기며 제대로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jyn2011@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