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영, 유도 국대 김민종 첫만남에 “엄청 크네요” 너스레 (개호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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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국가대표 김민종과 반려견 태풍이가 개호강 유치원에 입성했다.
6월 15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김민종과 반려견 태풍이가 등장했다.
차를 직접 몰던 박선영은 "어머 어떡해"라며 남다른 풍채를 가진 보호자를 멀리서도 알아봤는데, 바로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김민종이었다.
김민종은 자신과 덩치도 외모도 똑 닮은 반려견 태풍이를 한손으로 들어 차에 태운 후 박선영과 인사를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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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장예솔 기자]
유도 국가대표 김민종과 반려견 태풍이가 개호강 유치원에 입성했다.
6월 15일 방송된 JTBC '집 나가면 개호강'에서는 김민종과 반려견 태풍이가 등장했다.
이날 전현무는 "오늘 '대형견 반' 조한선 선생님, '중소형견 반' 레이 선생님이 없는데 대형견 전학견이 있다"는 소식을 전했다. 심지어 보호자와 전학견은 픽업 서비스까지 요청한 상황. 역대급 인력난에 모두가 당황한 가운데 전현무는 "아마 보면 깜짝 놀랄 거다. '이분이 왜 우리 유치원에 와?' 할 것"이라며 보호자가 '슈퍼 셀럽'이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픽업 담당은 박선영이었다. 차를 직접 몰던 박선영은 "어머 어떡해"라며 남다른 풍채를 가진 보호자를 멀리서도 알아봤는데, 바로 2024 파리 올림픽 유도 은메달리스트 김민종이었다. 김민종은 자신과 덩치도 외모도 똑 닮은 반려견 태풍이를 한손으로 들어 차에 태운 후 박선영과 인사를 나눴다.
박선영은 어색한 첫 만남에 "엄청 크네요"라고 농담하더니 "파리 올림픽 은메달, 동메달 늦었지만 축하드린다. 직접 축하드리게 될 줄 몰랐다. 유도 100kg급 이상에서 은메달 나온 건 최초 아니냐"고 물었다. 김민종은 "결승전에 간 것도 처음이고, 은메달을 받은 것도 최초"라면서 "'양평의 아들'이라고 불린다"고 자화자찬해 웃음을 안겼다.
뉴스엔 장예솔 imyes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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