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포터' 생산 한시적 중단키로

방종근 기자 2025. 6. 15. 1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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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오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소형 트럭 '포터' 생산을 중단한다.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포터(EV 모델 포함)를 생산하는 울산 4공장 2라인에 한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 동안 휴업을 실시한다.

이번 휴업은 최근 포터 판매량이 부진한 데다가 생산 관련 설비 공사가 겹치면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1∼4월 국내 포터 판매량은 1만952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넘게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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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4공장 2라인 19일부터 2주 동안 멈추기로
올들어 판매량 부진에다 생산 설비 공사 겹쳐

현대자동차가 오는 19일부터 7월 2일까지 소형 트럭 ‘포터’ 생산을 중단한다.

현대차 울산공장 전경. 국제신문DB


15일 자동차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는 포터(EV 모델 포함)를 생산하는 울산 4공장 2라인에 한해 오는 19일부터 다음달 2일까지 2주 동안 휴업을 실시한다.

이번 휴업은 최근 포터 판매량이 부진한 데다가 생산 관련 설비 공사가 겹치면서 진행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올해 1∼4월 국내 포터 판매량은 1만9529대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4% 넘게 감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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