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장마·수해 대비 전사 재난안전 대책 점검 진행

이태희 기자 2025. 6. 15.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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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최근 대전사옥에서 장마 선제 대응을 위한 전사 재난안전 대책 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상회의로 열린 이날 대책 점검은 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주재로 본사 소속 본부·실·단장과 지역 본부장 등 전사 소속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레일은 올여름 이른 장마와 함께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재해관리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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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철도공사 사옥 전경. 한국철도공사 제공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최근 대전사옥에서 장마 선제 대응을 위한 전사 재난안전 대책 점검을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

영상회의로 열린 이날 대책 점검은 한문희 코레일 사장을 주재로 본사 소속 본부·실·단장과 지역 본부장 등 전사 소속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코레일은 올여름 이른 장마와 함께 국지성 호우가 잦을 것으로 예상, 신속한 비상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한 재해관리 추진 현황을 집중 점검했다.

앞서 코레일은 지난달까지 옹벽과 울타리 등 수해예방시설을 선제적으로 확충했다. 또 철도 시설물과 열차 운행현황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는 등 예방안전관리체계 구축에도 나섰다.

한문희 코레일 사장은 "극심한 기상이변에도 안심하고 열차를 이용할 수 있도록 철도 현장을 면밀히 살피고, 빈틈없는 안전 관리에 나서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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