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유일 LPGA 대회’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2029년까지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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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029년까지 열린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는 "BMW 코리아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5년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팬들의 뜨거운 열정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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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열리는 유일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이 2029년까지 열린다.
BMW코리아는 LPGA투어와 연장 계약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을 2029년까지 치르게 됐다고 밝혔다.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2019년 부산에서 처음 시작돼 강원, 경기 등 전국 여러 지역을 순회해 대회를 열고 있다.
이 대회는 4라운드 72홀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컷 탈락 없이 78명의 선수가 경쟁하는 방식을 유지한다.
한상윤 BMW 코리아 대표는 “BMW 코리아가 국내 유일의 LPGA 대회인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 개최를 계속 이어갈 수 있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의 5년도 철저하게 준비하여 팬들의 뜨거운 열정과 성원에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오해원 기자
오해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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