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 길들이기', 이틀째 흥행 1위! 100만 임박 [박스오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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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관객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전체관람가'인 '드래곤 길들이기'는 온가족이 극장 나들이를 할 수 있는 주말에 관객이 몰리고 있다.
5만,67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13만8,329명을 기록 중이다.
4위는 김규리 안내상 주연의 '신명'으로 5만1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3만9,830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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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 ize 최재욱 기자

가족 관객의 절대적인 지지를 받는 할리우드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주말 극장가를 장악했다.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드래곤 길들이기'는 지난 14일 14만5,006명을 동원해 이틀연속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 84만8445명으로 오늘(15일) 100만 관객을 넘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개봉 4주차에 들어선 강형철 감독의 '하이파이브'가 10만2,589명을 모아 2위에 올랐다. 누적관객수 142만1,770명으로 손익분기점인 290만명의 반 정도 왔다. 영화에 대한 좋은 입소문이 돌지만 아직 갈길이 멀다.
'전체관람가'인 '드래곤 길들이기'는 온가족이 극장 나들이를 할 수 있는 주말에 관객이 몰리고 있다. '15세 관람가'인 '하이파이브'보다 스크린수나 상영회차가 월등히 많다. 주말이 끝나고 나서도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유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3위는 할리우드 액션 블록버스터 '미션 임파서블: 파이널 레코닝'이 차지했다. 5만,672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313만8,329명을 기록 중이다.
4위는 김규리 안내상 주연의 '신명'으로 5만19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 53만9,830명을 기록했다. 현격히 적은 스크린수와 상영회차에도 뜨거운 화제성으로 꾸준히 관객을 모으고 있다.
5위는 백희나 화백 원작의 동화책을 영상화한 애니메이션 '알사탕'으로 9,803명을 동원해 누적관객수는 8만5,059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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