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저' 한국여자오픈 3R 성적은?…박지영·황유민·박민지·박현경·이예원·유현조·김수지·이가영·방신실 등 [KLPGA]

하유선 기자 2025. 6. 15. 11:2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내 여자골프 내셔날 타이틀과 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사흘째 경기가 14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남-동코스(파72·6,767)에서 진행됐다.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한 황유민은 3계단 밀린 공동 6위(6언더파)가 됐고, 첫날 단독 1위에 이어 둘째 날 공동 1위였던 유현조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공동 6위로 내려갔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대한골프협회가 주관하는 2025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메이저 대회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골프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박지영, 황유민, 박현경, 이예원, 김수지, 박민지, 유현조, 이가영 프로. 사진제공=KLPGA

 



 



[골프한국 하유선 기자] 국내 여자골프 내셔날 타이틀과 우승상금 3억원이 걸린 DB그룹 제39회 한국여자오픈(총상금 12억원) 사흘째 경기가 14일 충북 음성의 레인보우힐스 컨트리클럽 남-동코스(파72·6,767)에서 진행됐다.



 



1라운드 7언더파(65타), 2라운드 6언더파(66타)였던 데일리 베스트 성적은, 난도가 높아진 3라운드에서 4언더파(68타)가 기록됐다.



이동은과 노승희, 김수지, 전우리 4명이 4타씩 줄여 순위를 끌어올렸다.



 



이동은은 중간 합계 10언더파 206타를 적어내 김시현과 공동 1위에 올랐다. 2타를 줄인 김시현은 이틀 연속 공동 1위를 유지했다.



타이틀 방어에 나선 노승희도 공동 3위(8언더파)로 5계단 상승하면서 3타를 줄인 박지영과 동률을 이뤘다.



 



김수지는 무빙데이 선전에 힘입어 4계단 도약한 단독 5위(7언더파)에서 좋은 기회를 만들었다. 김수지는 작년에 같은 코스에서 열린 이 대회에서 단독 2위에 올랐고, 2023년에는 단독 8위로 마친 바 있다.



 



이븐파로 타수를 줄이지 못한 황유민은 3계단 밀린 공동 6위(6언더파)가 됐고, 첫날 단독 1위에 이어 둘째 날 공동 1위였던 유현조는 3라운드에서 2타를 잃어 공동 6위로 내려갔다.



황유민은 2021년 한국여자오픈 때 아마추어로 참가해 공동 4위였고, 이후 2023년 공동 9위로 톱10에 들었다.



 



셋째 날 2타씩 줄인 빳차라쭈딴 콩끄라판(태국)과 정윤지는 각각 4언더파 8위와 3언더파 단독 9위로 상승했다.



2021년 한국여자오픈 우승자 박민지가 공동 10위(2언더파)로 12계단 올라서면서 최민경과 동률을 이뤘다.



 



지난주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우승한 이가영이 3라운드에서 3타를 줄여 21계단 뛰어올랐고, 데일리 베스트 중 한 명인 전우리도 29계단 도약하면서 이가영과 함께 공동 12위를 형성했다. 임희정과 배소현도 같은 순위다.



 



무빙데이 3언더파 69타로 선전한 박현경과 이예원도 각각 33계단, 37계단 큰 폭으로 순위를 끌어올렸다. 박현경은 공동 19위(1오버파), 이예원은 공동 23위(2오버파)다.



 



지한솔과 김민주, 성유진은 공동 29위(3오버파)로 어깨를 나란히 했다.



2라운드에서 67타로 선전했던 박주영은 3라운드에선 78타를 쳐 23계단 하락한 공동 39위(5오버파)가 됐다.



 



2라운드까지 공동 41위였던 방신실은 기권했다. 이로써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총 19명이 기권했고, 1명이 실격 당했다.
/골프한국 www.golfhankook.com /뉴스팀 news@golfhankook.com

Copyright © 골프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