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스트푸드 배달 40대 직원, 매장 건물서 숨진 채 발견
임재희 기자 2025. 6. 15.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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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 배달 직원이 자신이 일하던 매장 건물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서울 동작경찰서는 40대 남성 ㄱ씨가 지난 13일 오후 6시께 자신이 배달 일을 하던 동작구의 패스트푸드 매장 건물 1층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고 15일 밝혔다.
현장에선 유서로 추정되는 인쇄물 1장도 함께 발견됐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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