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림남' 박영규, 25세 연하 미모 아내 최초 공개…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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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71)가 25세 연하의 부인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가족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는 박영규 아내 이윤주(46)씨가 등장했다.
박영규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응급실을 다녀온 후 남겨질 아내와 딸에 대한 걱정에 아내 공개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이씨는 "저는 박영규씨 와이프 이윤주입니다. 우리 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고 카메라를 보며 인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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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영규(71)가 25세 연하의 부인을 방송에서 처음 공개했다.
지난 14일 방송된 KBS 2TV 가족 예능물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살림남)에는 박영규 아내 이윤주(46)씨가 등장했다.
박영규는 최근 건강이 좋지 않아 응급실을 다녀온 후 남겨질 아내와 딸에 대한 걱정에 아내 공개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그는 "'살림남'에서 마지막 유작으로 공개해 보자는 마음"이었다고 심경 변화를 고백했다.
이씨는 방송에서 우아한 미모를 과시했다. 프로그램 MC인 가수 백지영은 "(외모에) 데미 무어랑 채시라가 진짜 있다. 너무 날씬하고 분위기가 있다"고 반응했다.
이씨는 "저는 박영규씨 와이프 이윤주입니다. 우리 집에 오신 걸 환영한다"고 카메라를 보며 인사를 했다.
그는 박영규와 결혼에 대해 "나도 초혼이 아니고 재혼이었다. 애도 있고 하다 보니까 부모 입장에선 어느 정도 나이 있고 자상한 남자를 만났으면 하는 바람이 없지 않았다"고 했다. 이어 "그게 25세 차이를 바란다는 건 아니었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면서 "방송에 나오는 걸 많이 고민했다. 남편이 힘든 삶을 살지 않았나. 결혼도 4번하고 아들도 먼저 보냈다. 다른 패널은 가족의 전폭적인 지지가 있지 않나. 남편은 슬픈 스토리만 나오는데 남편한테 그랬다. '25세 연하' 아내가 얼마나 자랑거리냐고. 그래서 같이 방송하고 싶었다"고 설명했다.
박영규는 1993년 김모씨와 첫 결혼, 3년 만인 1996년 갈라섰다. 이듬해 세 살 연상 디자이너 최경숙과 재혼했지만, 2001년 이혼했다. 이후 캐나다에서 살며 세 번째 결혼·이혼했으나, 이와 관련 알려진 바는 없다. 2020년 비연예인과 네 번째 결혼 소식을 전했다.
박효주 기자 app@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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