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 슈퍼레이스 3R '폴투윈'으로 우승…시즌 2승
서대원 기자 2025. 6. 15.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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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이창욱(금호 SLM)이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시즌 2승을 달성했습니다.
이창욱은 어젯(14일)밤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40랩)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1시간 7분 44초 131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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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슈퍼레이스 3라운드 '나이트 레이스'에서 우승한 이창욱
한국을 대표하는 모터스포츠 대회인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에서 이창욱(금호 SLM)이 최상위 클래스인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시즌 2승을 달성했습니다.
이창욱은 어젯(14일)밤 강원도 인제군 인제 스피디움(3.908㎞·40랩)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열린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3라운드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결승에서 1시간 7분 44초 131의 기록으로 우승했습니다.
예선 1위와 결승 1위를 석권한 이창욱은 '폴 투 윈'으로 이번 시즌 첫 번째 나이트 레이스에서 챔피언에 올랐습니다.
개막전에 이어 시즌 2승째를 따낸 이창욱은 드라이버 랭킹 포인트 60점을 쌓아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이창욱은 2023년 7월 인제 스피디움에서 나이트 레이스로 펼쳐진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4라운드 슈퍼 600 클래스 (현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에 이어 나이트 레이스 두 번째 우승도 기록했습니다.
이창욱의 팀 동료인 노동기가 2위, 이번 시즌 데뷔한 일본인 드라이버 헨잔 료마(브랜뉴레이싱)가 3위에 올랐습니다.
(사진=슈퍼레이스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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