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억 매출’ 진재영, 제주도서 농부로 새 삶 살더니 “남편이 고래고래 고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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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겸 사업가 진재영이 제주도에서 농부로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앞서 지난달 진재영은 "지난번에 장화를 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서 그나저나 농부의 삶 너무 신기해"이라며 텃밭 농사를 위해 옷을 준비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후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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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겸 사업가 진재영이 제주도에서 농부로서 살고 있는 근황을 전했다.
진재영은 지난 14일 “비오기전에 어제딴 거 얼굴에 모기 7방 다리에 궁뎅이에 100방”이라며 “남편이 제발 그냥 사먹으라고 고함을 고래고래”이라고 했다.
이와 함께 진재영은 집 앞 텃밭에서 잘 자란 래디시를 수확하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지난달 진재영은 “지난번에 장화를 사야 한다는 의견이 많아서 그나저나 농부의 삶 너무 신기해”이라며 텃밭 농사를 위해 옷을 준비한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진재영은 2010년 4살 연하 프로골퍼와 결혼한 후 제주도로 거주지를 옮겼다. 한동안 방송 활동을 중단했던 그는 제주도에서 자연 친화적인 삶을 선택, 현재는 텃밭을 가꾸며 여유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다. 동시에 고급 스파숍을 운영하며 사업가로서도 활동 중으로, 억대 매출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진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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