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조 이윤서·박나영, 제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 이단평행봉 선전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 여자 체조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선전했다.
1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제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이단평행봉에 출전한 이윤서와 박나영은 각각 6위(13.100점), 7위(12.566점)를 기록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여자 시니어 평균대와 마루운동 결승, 주니어 종목별 결승전이 이어질 예정이며, 한국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STN뉴스] 이상완 기자 = 한국 여자 체조 대표팀이 아시아선수권에서 선전했다.
1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2025 제천 기계체조 아시아선수권대회 이단평행봉에 출전한 이윤서와 박나영은 각각 6위(13.100점), 7위(12.566점)를 기록했다.
두 선수 모두 안정적이고 깔끔한 연기를 선보였다. 이번 대회를 통해 국제무대 경험을 쌓아 향후 성장을 위한 의미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다.
도마 우승은 중국의 장이한이 13.650점을 기록하며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베트남의 응우옌 티 꾸인 뉴가 13.583점으로 2위에 올랐고, 인도의 나약 프라나티가 13.466점으로 동메달을 차지했다.
우즈베키스탄의 '체조 전설' 옥사나 추소비티나는 도마 첫 번째 시기에서 12.433점을 받았으나, 두 번째 시기를 수행하지 않아 최종 순위에는 들지 못했다.
대회 마지막 날인 15일에는 여자 시니어 평균대와 마루운동 결승, 주니어 종목별 결승전이 이어질 예정이며, 한국 선수들은 각 종목에서 메달 획득에 도전할 계획이다.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STN 뉴스 공식 모바일 구독
▶STN 뉴스 공식 유튜브 구독
▶STN 뉴스 공식 네이버 구독
▶STN 뉴스 공식 카카오톡 구독
Copyright © 에스티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제니, 글래머가 이 정도였나?! 비키니에 팬들도 '멘붕' [★PICK] - STN NEWS
- "가슴 A컵→E컵" 유명 개그우먼, 비키니 가슴 자랑 [★PICK] - STN NEWS
- 장원영, 글래머 폼 미쳤다!…S라인+볼륨감 '갓원영' [★PICK] - STN NEWS
- '55살' 김혜수, 수영복 S라인+초글래머 마네킹이네 [★PICK] - STN NEWS
- '장원영 언니' 장다아, 완벽 글래머+청순미까지 '판박이네' [★PICK] - STN NEWS
- 아이유 맞아유?! 침대 위에서 민소매 섹시 '존예' [★PICK] - STN NEWS
- 고아라, 배꼽+가슴 절개 '보일락 말락' 아찔 깜짝! [★PICK] - STN NEWS
- 권은비, 가슴 라인 보일듯 '아슬아슬' 초섹시 [★PICK] - STN NEWS
- '돌싱女' 된 이시영, 시스루 속 글래머는 여전하네! [★PICK] - STN NEWS
- 서예지 미쳤다! 완벽한 글래머+S라인 각선미! [★PICK] - STN NEW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