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 농로 아래로 추락한 차량서 불…20대 운전자 숨져
대구/노인호 기자 2025. 6. 15. 11:02

경북 영천 농로 아래로 떨어진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 20대 운전자가 숨졌다.
15일 경북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새벽 3시 38분쯤 경북 영천시 임고면 농로 아래로 승용차가 떨어지면서 불이 났다. 이 사고로 차량 안에 있던 20대 운전자가 현장에서 숨졌다. 소방 당국은 ‘농로 아래로 떨어진 차량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40여 분 만인 이날 새벽 4시 22분쯤 불을 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운전 부주의로 인한 사고로 보고, 목격자 진술과 방범카메라(CCTV)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Copyright © 조선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조선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트라우마, ‘4가지 호르몬’으로 개선가능하다
- 같은 환경, 다른 접근법... 두 아이의 성적 차이로
- “I need a doggy bag”은 이제 쓰지 않아요
- “몸도 마음도 두부도 녹는다 녹아”... 일본 3대 미인 온천 ‘우레시노’
- 클라이버와 리히테르, 두 천재가 만난 ‘유일한 피아노 협주곡’
- 투석기로 멕시코에서 미국으로 ‘마약 던지기’… ‘스펙타클’ 마약 배송
- [굿모닝 멤버십] 40대 이후 뒤집을 수 없는 부의 격차, 여기서 온다
- 여론은 ‘尹과 끊어라’, 장동혁은 ‘수호’… 국힘 ‘어디로 가나’
- ‘30대 최고 수익률’, 주식이 아니라 ‘몸값 올리기’인 이유
- ‘관세 더비’ 승자는 美… 캐나다 꺾고 올림픽 아이스하키 정상 탈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