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치미' 김현숙, 탈북민이 꼽은 북한 미인상?! "김정일 마누라처럼 생겨"

백아영 2025. 6. 15.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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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이 북한의 미인상으로 꼽혔다.

이날 김현숙은 탈북 배우 김아라에게 "아라 씨가 우리가 볼 때도 예쁜데 북한에서도 미녀가 맞냐"고 물었다.

그러면서 이순실과 조수아는 김현숙에게 "북한에서는 저런 얼굴이 먹힌다", "김정일 마누라처럼 생기지 않았냐"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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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숙이 북한의 미인상으로 꼽혔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14일 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선 넘은 부부들'이라는 주제로 탈북민 부부가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김현숙은 탈북 배우 김아라에게 "아라 씨가 우리가 볼 때도 예쁜데 북한에서도 미녀가 맞냐”고 물었다.

이순실은 "북한에서 저 얼굴은 꽃제비네 집이다. 제일 돈 없고 못 사는 집 딸들이 저렇게 생겼다"고 하며 "북한의 미인은 저다. 김아라는 아니다. 원래 김정은 마누라 이설주도 나처럼 동글동글하게 생겼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순실과 조수아는 김현숙에게 "북한에서는 저런 얼굴이 먹힌다", "김정일 마누라처럼 생기지 않았냐"고 해 스튜디오를 폭소케 했다.

한편 MBN '속풀이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MB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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