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 8월12일까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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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이 8월12일까지 진행된다.
박주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은 "전국 도서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글에 대한 애정과 함께 책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세부 안내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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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주희 기자 =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이 공동 주최하는 '제11회 책 속 인물에게 보내는 한글 손 편지' 공모전이 8월1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공모전은 어린이들이 책을 읽고 떠오른 감정과 생각을 책 속 인물에게 손 편지로 표현함으로써 책 읽기의 즐거움과 한글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참여를 희망하는 어린이는 각 지역의 참여 도서관을 통해 응모할 수 있다.
도서관에서 추천한 손 편지는 심사를 거쳐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장상, 국립한글박물관장상 등 총 27편이 선정된다.
시상식은 9월27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수상작은 이촌역 나들길을 시작으로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에 전시되고, 내년 순회 전시를 희망하는 도서관에도 전시될 계획이다.
박주옥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관장은 "전국 도서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마련된 이번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들이 한글에 대한 애정과 함께 책을 꾸준히 읽는 습관을 기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공모전 세부 안내는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과 국립한글박물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hee@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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