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새섬 갯바위서 파도 휩쓸린 60대 남성 숨져

오현지 기자 2025. 6. 15.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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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새섬 갯바위에서 파도에 휩쓸린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분쯤 제주 서귀포시 새섬 갯바위에서 있던 60대 남성 A 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과 소방은 오전 6시 43쯤 새섬 서쪽 남방 약 150m 지점에서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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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들이 15일 오전 서귀포시 새섬에서 물에 빠진 60대 남성을 구조해 응급처치를 하고 있다.(제주소방안전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귀포=뉴스1) 오현지 기자 = 제주 새섬 갯바위에서 파도에 휩쓸린 60대 남성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15일 서귀포해양경찰서와 제주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9분쯤 제주 서귀포시 새섬 갯바위에서 있던 60대 남성 A 씨가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는 일행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과 소방은 오전 6시 43쯤 새섬 서쪽 남방 약 150m 지점에서 심정지 상태의 A 씨를 구조해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결국 숨졌다.

해경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ohoh@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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