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송혜교의 하객룩은 이런 느낌‥우아한 허리 라인에 ‘심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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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미모로 '하객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샤는 6월 14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송혜교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살구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반소매 원피스와 같은 톤의 하이힐을 착용한 모습이다.
셔츠 카라 형태의 원피스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고, 송혜교는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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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송혜교가 우아한 미모로 '하객룩'의 정석을 선보였다.
송혜교가 모델로 활동하는 여성복 브랜드 미샤는 6월 14일 공식 소셜미디어 계정을 통해 송혜교의 새로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살구빛이 은은하게 감도는 반소매 원피스와 같은 톤의 하이힐을 착용한 모습이다. 셔츠 카라 형태의 원피스는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냈고, 송혜교는 우수에 젖은 듯한 눈빛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너무 아름답다", "송혜교 자체가 그림이고 작품" 등의 폭발적 반응을 보였다.
한편, 송혜교는 지난 1월 24일 개봉한 영화 '검은 수녀들'에서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차기작으로는 노희경 작가의 넷플릭스 신작 '천천히 강렬하게'(가제)를 선택했다. ‘천천히 강렬하게’는 야만과 폭력이 판치던 1960~80년대 한국 연예계를 배경으로, 가진 건 없지만 빛나는 성공을 꿈꾸며 온몸을 던졌던 이들의 성장 스토리를 그린 작품이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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