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뭐’, 박진주·이미주 하차 2주만에 위기..하하 “눈수술 해야해”[순간포착]

강서정 2025. 6. 15. 10:3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방송인 하하가 안구 건강 문제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재석은 "이이경의 장점은 금방 질리게 한다"며 특유의 개그감을 드러냈고, 하하가 마사지 얘기를 꺼내자 이이경은 "맛만 봐라"며 즉석에서 마사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 DB

[OSEN=강서정 기자] 방송인 하하가 안구 건강 문제로 수술을 앞두고 있다는 사실을 털어놓았다. 

지난 14일 방송된 MBC 예능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재석, 하하, 주우재, 이이경이 ‘만 원의 행복’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네 사람은 모두 안경을 착용하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멤버들이 동일한 패션 아이템으로 단합된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지만, 유재석은 주우재를 향해 “변우석 따라 하는 거 아니냐”며 장난스럽게 견제해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하하는 안경 착용 이유에 대해 “보안경이다. 한쪽 수술을 해야 할 정도로 상태가 안 좋다”며 “예전부터 눈이 좋지 않았는데 수술을 권유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이경은 “형이 수술할 때 우리 모두 한쪽 눈이 되어주는 콘텐츠를 찍자”며 유쾌하게 응수했다.

유재석은 “이이경의 장점은 금방 질리게 한다”며 특유의 개그감을 드러냈고, 하하가 마사지 얘기를 꺼내자 이이경은 “맛만 봐라”며 즉석에서 마사지를 선보이기도 했다.

한편 ‘놀면 뭐하니?’는 박진주와 이미주의 하차 이후 새롭게 재정비된 멤버 구성으로 다양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도 네 멤버의 유쾌한 티키타카가 돋보이며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kangsj@osen.co.kr

[사진] MBC 방송화면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