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서 남긴 채 숨진 패스트푸드점 배달원…경찰, 경위 조사
김벼리 2025. 6. 1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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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 한 패스트푸드 매장에서 근무하던 배달원이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15일 서울 동작경찰서에 따르면 40대 남성 A씨는 지난 13일 오후 6시께 배달 일을 하던 패스트푸드 매장이 있는 동작구의 한 건물 1층에서 쓰러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사망 경위 등 자세한 내용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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