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제이홉, 멤버들 음식에 진심이다…”7명이서 샤브샤브 100인분 먹어” (‘전참시’) [순간포착]

박근희 2025. 6. 15.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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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참견 시점' 제이홉이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일본에서 샤브샤브 100인분을 먹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BTS 제이홉의 월드 투어 방콕 공연 현장과 백스테이지 비하인드가 펼쳐졌다.

해외 투어중인 제이홉의 방콕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제이홉은 월드투어도 군대 가기 전부터 계획했다며 밝히며  다큐, 신곡 준비, 투어 모두 미리 계획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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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근희 기자] '전지적 참견 시점’ 제이홉이 방탄소년단 멤버들과 일본에서 샤브샤브 100인분을 먹었다고 밝혔다.

14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BTS 제이홉의 월드 투어 방콕 공연 현장과 백스테이지 비하인드가 펼쳐졌다.

해외 투어중인 제이홉의 방콕에서의 모습이 그려졌다. 냉장고에서 배도라지청을 꺼낸 제이홉은 “지인분이 만들어주신건데 항상 공연 당일날 먹는다”라고 밝히기도. 제이홉은 배도라지청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털어넣었다.

매니저는 제이홉의 성향을 언급하며 “너무 J인 것 같다. 그래서 제이홉인가? 이름값하는 가수다”라고 밝혔다. 매니저는 “일이 있으면 러프하게 알려달라고 했다. 3년치를 알려주더라”라고 전해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제이홉은 월드투어도 군대 가기 전부터 계획했다며 밝히며  다큐, 신곡 준비, 투어 모두 미리 계획했다고 밝혔다. 제이홉은 운동 하고 샤워를 40분 동안 하고, 꼼꼼하게 본인의 사복 의상을 체크했다.

공연장에 도착한 제이홉은 바로 케이터링 식사를 했다. 먹을 거에 진심이라는 제이홉은 “데뷔하고 일본 일정이 있었는데 멤버들이랑 샤부샤부만 거의 100인분을 먹었다. 예전에는 진짜 많이 먹었다”라며 멤버들 역시 음식을 정말 좋아한다고 밝혔다.

/ skywould514@osen.co.kr

[사진]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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