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 참여 대학 모집

박성제 2025. 6. 15.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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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고 지역 노인 의료복지시설 등과 연계해 유학생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절차는 대학이 사업을 신청하면 부산시가 후보 대학을 법무부에 신청하고, 법무부가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최종 선정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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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청 [촬영 조정호]

(부산=연합뉴스) 박성제 기자 = 부산시는 '외국인 요양보호사 양성대학' 시범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사업은 외국인 요양보호사를 양성하고 지역 노인 의료복지시설 등과 연계해 유학생의 취업과 정착을 지원할 수 있는 대학이면 신청할 수 있다.

절차는 대학이 사업을 신청하면 부산시가 후보 대학을 법무부에 신청하고, 법무부가 사업에 참여할 대학을 최종 선정하는 방식이다.

부산시는 후보 대학을 선정하기 위해 선정 평가단을 구성해 평가 점수 기준 상위 대학 2곳을 법무부에 추천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대학 경쟁력, 사업 운영 역량, 교육과정 우수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우수한 대학을 공정하게 선정하겠다"고 말했다.

psj19@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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