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OPS 1.005' 양의지, 구단 5월 MVP 영예…잭로그도 수상

윤욱재 기자 2025. 6. 15.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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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 양의지(38)와 잭로그(29)가 팀내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됐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팀내 '아디다스 5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월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한 아디다스 5월 MVP는 야수 양의지, 투수 잭로그다.

잭로그는 5월 6경기에 선발등판해 36⅓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평균자책점 1.9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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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의지-잭로그 5월 MVP 수상 ⓒ두산 베어스

[스포티비뉴스=윤욱재 기자] 두산 양의지(38)와 잭로그(29)가 팀내 월간 MVP의 주인공이 됐다.

두산 베어스는 지난 14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키움 히어로즈와 정규시즌 맞대결에 앞서 팀내 ‘아디다스 5월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

월간 성적을 기준으로 선정한 아디다스 5월 MVP는 야수 양의지, 투수 잭로그다.

양의지는 5월 27경기에서 타율 .354(96타수 34안타), 5홈런, 17타점, OPS(출루율+장타율) 1.005로 맹활약했다. 5월 리그 타율 3위에 오르며 공수에서 팀의 기둥 역할을 했다.

잭로그는 5월 6경기에 선발등판해 36⅓이닝을 소화하며 2승 2패 평균자책점 1.98을 기록했다. 5월 리그에서 2번째로 많은 이닝을 책임지며 팀 마운드를 지탱했다.

월간 MVP에게는 각각 100만 원 상당의 아디다스 제품이 부상으로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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