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구미·경주서 잇단 공장 화재 발생…왜?

박준우 기자 2025. 6. 15. 0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14일 오전 2시쯤 경북 구미시 도량동의 한 싱크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5시까지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앞서 지난 13일 오후 7시 1분께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일부(165㎡)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시스

14일 오전 2시쯤 경북 구미시 도량동의 한 싱크대 제작 공장에서 불이 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은 오전 5시까지 밤샘 진화 작업을 벌였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건물 1동(152㎡)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다.

앞서 지난 13일 오후 7시 1분께 경주시 외동읍 석계리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공장 일부(165㎡)를 태우고 1시간 만에 진화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우 기자

Copyright © 문화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