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탈락' 중국의 새 희망? "신태용, 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 유력 후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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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 한일 월드컵 이외 단 한 번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한 중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신태용 감독이 거론됐다.
인도네시아 매체 'CNN 인도네시아'는 14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후임으로 신태용 감독과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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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금윤호 기자) 2002 한일 월드컵 이외 단 한 번도 월드컵 본선 무대를 밟지 못한 중국 축구대표팀 새 사령탑으로 신태용 감독이 거론됐다.
인도네시아 매체 'CNN 인도네시아'는 14일(한국시간) "중국축구협회가 월드컵 본선 진출에 실패한 브란코 이반코비치 감독 후임으로 신태용 감독과 접촉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신태용 감독은 중국 축구의 명예를 회복할 적임자로 여겨진다"면서 "그는 인도네시아에서 주목을 받은 바 있으며, 여러 대회에서 역사저인 업적을 남겼다. 중국의 러브콜도 처음이 아니다. 2019년 인도네시아 사령탑 부임 전 중국의 문의가 있었다. 그러나 당시 신 감독은 인도네시아를 선택했다"고 전했다.
중국 축구대표팀은 지난 5일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 지역 3차 예선 C조 9차전에서 인도네시아에 0-1로 패해 본선 진출 탈락이 확정됐다.

월드컵 진출 무산의 충격과 함께 이반코비치 감독의 거취 문제가 불거졌다. 중국 매체들은 "3차 예선 통과 실패 시 위약금 없이 계약을 해지할 수 있다는 조항에 따라 이반코비치 감독은 중국을 떠났다"고 주장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중국 축구대표팀의 새 지도자로 신태용 대한축구협회 부회장이 언급됐다.
그동안 중국은 프로팀 사령탑으로 최강희, 서정원 감독 등을 경험했고, 각각 베트남과 인도네시아를 이끌고 성과를 낸 박항서 감독과 신태용 감독을 보고도 대표팀 감독직만큼은 한국인 지도자에게 맡기지 않았다.
하지만 수 년 전부터 대표팀 감독으로 언급됐던 최강희, 서정원 감독에 이어 신태용 감독까지 후보 물망에 오르게 되면서 월드컵 출전을 위해 특단의 조치를 내릴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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