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네이션 첫번째 걸그룹 베이비돈크라이, 멤버 이현 공개 '인형 비주얼' 눈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거울 셀피를 촬영하고 있는 Baby DONT Cry 또한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한편, 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 Baby DONT Cry는 오는 16일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거야'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으며, 23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피네이션의 첫 번째 걸그룹 Baby DONT Cry(베이비돈크라이)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다.
이현, 쿠미, 미아, 베니로 구성된 여성 4인조 베이비돈크라이는 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하트 모양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시크한 표정을 짓고 있는 Baby DONT Cry의 모습이 담겼다. 폴라로이드 사진 특유의 아날로그한 감성과 그룹의 키컬러 체리레드 배경은 키치하면서도 세련된 무드를 자아내고 있다.
이와 함께 거울 셀피를 촬영하고 있는 Baby DONT Cry 또한 공개돼 이목을 사로잡았다. 커다란 거울 앞에 모인 멤버들은 사랑스러운 아우라를 자랑해 보였고, 특히 뒤를 돌아보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현의 인형 같은 첫 비주얼이 오픈되며 보는 이들의 설렘을 유발했다.

Baby DONT Cry는 자기 확신과 진정성을 담은 음악으로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질 계획이다. 또한 솔직하고 당돌한 에너지를 내세운 감각적인 프로모션을 전개하며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끌어올리고 있다.
팀의 정체성인 체리 심볼을 강조하는 감각적인 체리 피드, 무드 필름 등을 통해 데뷔 열기를 뜨겁게 달구고 있는 Baby DONT Cry의 거침없는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피네이션이 처음 선보이는 걸그룹 Baby DONT Cry는 오는 16일 '지금을 놓치면 분명 너 후회할거야' 콘텐츠 공개를 예고했으며, 23일 가요계에 정식 데뷔한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실종 후 숨진 채 발견된 가수, ‘에스파 표절’ 그룹 출신이었다
- 신정환 “백종원이 방송국 1년 광고비 좌지우지..액수 차 커”
- “유명 코미디언 과거가 매춘부라니”..황정혜 “가짜뉴스” 분노
- '49세' 안정환, '46세' ♥이혜원과 셋째 계획 발표 "오스트리아 '…
- 박준휘 "우진영과 불륜 아냐, 약혼자에 상처 책임지겠다"(전문)[공식]
- '미성년 제자 성폭행' 왕기춘, 5월 1일 만기 출소…예능계도 유도계도 '영구 퇴출'
- ‘왕사남’ 디자이너, 충격 커밍아웃→돌연 삭제..."15년 연애 중인 애인 있다" 폭탄 고백
- '전현무와 결별' 한혜진, 전남친 저격...잠수이별 폭로 "1년만에 연락 와"
- 톱배우 “母가 父 살해..정당방위였다” 충격 가족사 고백
- 뇌에서 8cm 기생충 발견 '경악'…"수십 년 전 민간요법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