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도에 휩쓸린 60대 숨져..공사하던 포구에서도 익수 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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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서귀포시 새섬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늘 새벽 6시 10분쯤 서귀포시 새섬 인근에서 한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가 밝혔습니다.
어젯밤 9시쯤엔 서귀포시 월평포구에서 산책을 하던 64살 조모씨가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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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새벽 서귀포시 새섬 인근에서 60대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 구조됐지만 숨졌습니다.
제주소방안전본부는 오늘 새벽 6시 10분쯤 서귀포시 새섬 인근에서 한 남성이 파도에 휩쓸려 바다에 빠졌다는 신고가 접수됐다가 밝혔습니다.
곧바로 현장에 구조대가 출동해 물에 빠졌던 65살 김모씨를 구조한 후 심폐소생술을 하며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끝내 숨졌습니다.
어젯밤 9시쯤엔 서귀포시 월평포구에서 산책을 하던 64살 조모씨가 바다에 빠졌다가 구조되기도 했습니다.
소방안전본부는 조씨가 토목 공사가 진행중이던 월평포구 주변을 산책하다, 공사 현장에서 발을 헛딛여 바다에 빠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조씨는 낚시객 신고로 구조됐고, 오른쪽 발목이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JIBS 제주방송 강석창(ksc064@naver.com)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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