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에 경제권 다 넘겼는데 “아내가 돈을 안 줘” 최수종 깜짝 (여행사담2)

하지원 2025. 6. 15.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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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태현이 박시은에게 용돈을 받아쓴다고 전했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는 문학 관광 도시로 주목받는 장흥을 찾은 최수종, 진태현, 동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진태현은 망원경을 발견하고선 "돈 넣어야 하는구나"라며 멈칫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나는 아내가 돈을 안 준다"며 "용돈 받아서 쓴다"고 수줍게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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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박시은 진태현/뉴스엔DB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

[뉴스엔 하지원 기자]

진태현이 박시은에게 용돈을 받아쓴다고 전했다.

6월 15일 방송된 KBS 2TV ‘최수종의 여행사담2’에서는 문학 관광 도시로 주목받는 장흥을 찾은 최수종, 진태현, 동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장흥의 랜드마크 장흥126타워를 찾았다.

전망대에서는 창문 너머로 푸르른 남해가 한눈에 들어와 감탄을 자아냈다.

진태현은 망원경을 발견하고선 "돈 넣어야 하는구나"라며 멈칫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진태현은 "나는 아내가 돈을 안 준다"며 "용돈 받아서 쓴다"고 수줍게 밝혔다. 이에 최수종은 "돈을 안 주냐, 나도 만원씩은 받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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